이글루 접속 했더니 나온 것

"자살 할 용기로 살아라"

아이러니~ 말도 안돼!!!!!!!!!!




자살을 용기로 하니?

물론 나도 자살은 안해봤지만 안해봤으니 살고 있지만

세상에 자살 생각해 본 사람이 한 둘 일까.

근데 저 식상한 "자살할 용기로 살아라"라는 말이 정말 도움이 된다 생각하나?




자살은 살기 싫은 세상과 용서하기 싫은 자신에게 남겨주는 마지막 출구.

이미 용기와는 정 반대되는 개념이다.




세상은 용기가 있어서 사는 것이 아니라, 희망이 있어서 사는 것이다.

그 희망마저 없을 때 선택하는 것이 자살이다.

절대로 자살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.

하지만 이해하지도 못하면서 감싸려는 것은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.

by 류키。 | 2007/11/13 00:13 | ε 개념과잡념 з | 트랙백 | 덧글(2)

이해 하는 것

상대방을 어떻게 어디까지 이해하면 맞는 것일까.

입장 바꿔 생각 해보지.

어쨌든 난 그사람이 아니잖아?

by 류키。 | 2007/11/13 00:02 | ε 개념과잡념 з | 트랙백 | 덧글(1)

문화생활

현대무용.


아무것도 못알아듣고 혼자 딴생각이나 한 한시간.


무용이란 참 어려운 것 같소.

by 류키。 | 2007/10/11 23:41 | ε 일상다반사 з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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